[디제이맥스 트릴로지 일일결산]-내 실력은 짬은 병장인대 행동은 이등병 인 것과 마찬가지- 디제이맥스 트릴로지 일일결산

 
이런 눈뜨고 보지 못할 성적표가 정상적인 어느날. DJ레벨19을 찍었을 쯤 프리스타일모드에서 처음 만져본 “피아노협주곡”을 저 성적으로 마무리 하져 [새로운 NOTE가 등장하였습니다]. 그래서 상점으로 가보니




"스펙터클 기어” 라는 것이 등장. 효과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




나는 양민 중에서도 디맥 안지 6년된 초보자가 아니야! 라고 호기롭게 외치며 달려든 “First Kiss" HD를 저런 똥 같은 성적을 받고서 DJ레벨 업.




그럼과 동시에 오랜만에 신곡을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해서 확인해보니 [Phantom of sky][태권부리] [NB girl] [Brain stom]이 눈에 확~ 띔. 다행히 4곡 살 골드는 있었음.




이걸 아직도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.




비록 노말에 7난이도의 [Phantom of sky] 조차 힘겹게 프리스타일모드에 등록시켰지만 디제이맥스 시리즈를 알게 해 준 곡을 얻었습니다. 반 급우가 저곡 플레이 하는 것을 보고 신기해 하던 것이 벌써 6년전.




그런대 “고양이노트” 라니. 귀엽기 한 대 저걸 어떻게 해서 상점에 새롭게 등장시켰더라?








1 2 3 4 5 6 7 8 9